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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한자마루를 추천한 사람들

  • 이어령 초대문화부장관, 이화여대 명예교수
  • 조응호 한국외국어평가원 이사장, 서울학원 이사장
  • 김현태 교수,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안녕하십니까,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김현태 교수입니다.
    공부가 제일 쉽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아마 요새 어린 친구들은 이 말을 들으면 코웃음 칠지도 모릅니다. 게임이 제일 쉬워요, 라고 말 하겠죠. 그런데 사실 공부와 게임은 알고 보면 똑 같은 행위입니다. 게임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조작법부터 잘 익혀둬야 흥미진진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프로게이머라고 해도 기본적인 조작법조차 모르는 게임이라면 아무런 재미를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조작법들을 익혀야 합니다.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면 그 뒤로는 그 원리들을 차근차근 응용해 나가면서 더 큰 재미를 익힐 수 있게 됩니다. 게임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 즐겁듯이 어떤 과학자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것이 즐거웠고, 어떤 시인은 자신이 느낀 새로운 감동을 아름다운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즐거웠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게임의 조작법을 익히는 것처럼 공부의 기본 원리들을 익히는 것이 재미있지 않을까요? 거꾸로 말해서, 공부가 게임처럼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질문은 사실 모든 선생님들에게는 풀리지 않는 숙제였습니다. 분명히, 본질적으로는 같은 행위인데 왜 어느 하나는 재미있고 어느 하나는 재미있지 않은 것일까? 그 비밀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그 비밀은 어느 날, 한자마루라는 새로운 교육법을 발견하고 나서야 풀렸습니다. 게임이 즐거운 이유는 하나하나 실력이 쌓이면서 얻는 심리적 만족감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에 억지로 한자를 써내려 가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학생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게임 전문가와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한자마루 개발진들은 이 둘을 절묘하게 접목하여 아이들이 배우는 한자 하나 하나가 게임 세계 내에서 즐거운 보상이 되도록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한자를 보고 듣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한자마루의 교육법은 분명 수천 년간 전해 내려온 학습법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가슴 설레는 것은 이 학습법이 우리 대한민국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엄청나게 확장시키리라는 확신입니다. 펜과 종이로 어렵게 배워왔던 한자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면 모든 아이들은 한자 문맹으로부터 벗어날 것이고, 우리 아이들은 자유롭게 중국, 일본의 친구들과 인터넷을 통해 교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반도를 넘어서 아시아 전체를 품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자마루처럼 즐거운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아이들이 얼마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게 될지를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 뿌듯합니다. 왜냐 하면 21세기는 문화가 지배하는 시대이고, 미래의 리더들은 과거의 리더들과 달리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문화 리더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법이 등장한 이 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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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영, 놀이치료교사

    안녕하세요. 노원구 소재 놀이치료전문기관에 재직중인 놀이치료사 김나영입니다.
    저는 직업의 특성상 평소 집중력이 낮아서 공부를 오래 못하는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주로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한자마루를 처음 접해보는 순간 이런 아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게임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지속적인 주의집중에 어려움이 있거나 작은 자극에도 쉽게 주의가 산만해지고또 평소 학습이나 체계적인 조작을 필요로 하는 활동을 어려워하고, 기억해야 할 것을 자주 잊거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접적으로 시각적, 청각적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놀이치료, 행동치료, 사회성증진 프로그램이 병행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 주의력 증진 치료에서도 간단한 컴퓨터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공간 지각력과 주의력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이 한자마루는 그런 주의력이 부족하여 학습에 어려움 있거나 학습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놀이로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시각적 및 청각적 주의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고 한자를 배울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저연령층이 아니더라도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해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한자마루 파이팅!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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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호, 학부모 커뮤니티 삼천지교 운영자

    한자마루, 아이들과‘재미있는 공부’를 견고하게 이어주는『거멀못』

    “그래, 바로 이거야!”
    지난 해, 첫 베타테스터 모집을 시작할 때 가졌던 반신반의는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진행 결과 한자마루는 삼천지교 운영자들의 머릿속에 단지 가능성으로만 남아있던 「에듀테인먼트」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눈과 귀로 확인시켜 준 획기적인 컨텐츠 였습니다. 동시에, 인터넷 학습에 대한 부모님들의 걱정에 한발 더 다가 와 준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했습니다.
    (한자마루 대표개발자의 인터뷰 기사를 처음으로 싣게 되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이후 정부가 운영하는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공식종목 선정은 물론, e러닝 우수기업콘테스트 수상과, 이번 NHN 퍼블리싱이라는 쾌거를 통해 입증된 것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자칫 부족하기 쉬운 ‘쓰기’를 보충할 수 있는 교재가 나와 준 것은 화룡점정으로서, 한자마루의 ‘비상’을 충분히 기대하게 합니다. 삼천지교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한자마루가 우리 아이들의 ‘재미있는 공부’를 가능하게 해 주는 확실한 『거멀못』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한자마루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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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연이,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보육교사 양성과정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보육교사 양성과정을 공부 하고 있습니다.
    평소 어린아이를 좋아하고 또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이론으로 또 실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어려움은 무엇보다 아이들을 잘 컨트롤 하는 것이지요. 특히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아를 1분 이상 잡아두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를 일정시간 공부 시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실은 언제나 전쟁터를 방불케 하지요. ^^;
    하지만 그런 아이들을 신기하게도 몇 시간 동안 의자에 잡아둘 수 있는 것이 바로 게임이더군요 ^^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게임을 접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많은 시간을 게임에 할애하고 있는 것 같아 사실 좀 우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부모나 선생님이라고 해도 요즘은 무작정 게임을 말릴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게임을 멀리할까 하고 고민을 하는데요…. 그런데 한자마루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게임을 즐겁게 하면서 한자공부를 할 수 있다니 이거야말로 정말 우리의 고민을 확 없애준 너무 나도 획기적인 컨텐츠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한자마루를 통해서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한자 공부도 하고 즐거운 학교&학원 생활이 가능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인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게임이네요. ^^

    남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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